로스트아크

20220513 특별 방송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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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5-14 00:35 조회 27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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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미터기

장, 단점이 존재하지만 앞서 두번 정도 이야기했듯이 안할거임

딜미터기쓰면 바로 제재할겁니다

MVP 일정이 허락되는 선에서 최대한 빨리 도입할테니 딜미터기는 쓰지 말아주세요

딜미터기는 논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안합니다.


밸런스 패치

테섭도 그렇고 스스로도 미흡한 부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밸패 논란 잠잠해져서 방송 켠거 아님 ㅋ

밸패 전에 테섭이 안나오는 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준비는 했는데

스튜디오(개발팀)내에 2월 코로나 이슈 때문에 미흡했다

테섭 테스트하기 불편한거 놓친거 많은거 인정

사용성에 불편함을 가져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떤 부분들은 롤백도 하고, 어떤 부분은 밸패안 A, B 등을 적용했음

7개월 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다음 패치는 7개월씩이나 기다리게 하지는 않을 것임


트라이포드

너무 짧은 주기(1~2달)로 패치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

세팅을 자꾸 바꿔야하는, 4레벨까지 트포작 해놨는데 사라지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밸패를 할때마다 고민되는 부분임

이런 구조적인 부분을 고민하는 게 겉으로 안보이는 부분들이라 미리 얘기를 할까 싶었다

올해 1월에 이미 트라이포드를 도감화시키는 작업에 들어감

일리아칸에 맞춰서 최대한 도감화 작업을 하려고 함

날아간 트포들은 다 로그를 남겨놨고

도감화 작업이 끝나면 다른 트포 같은 레벨로 변경할 수 있는 등의 보상안을 드릴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PVP 대륙

서로 치고 받는 부분인 컨텐츠인데

다들 로웬 필보 졸업하고 엘가시아 가면 행복해하고 그런 모습 보면서

아 이건 실패한 컨텐츠다 라고 받아들이고 조정을 해야되나 생각함

스타르가드에 대해서는 진행을 멈출 예정

스타르가드에 쓰이는 인력 등을 다른 곳에 쓸 예정

앞으로는 로웬 말고는 PVP 대륙은 내지 않을 것 같다


가지무침

도 좀 드시고 제육도 드시고 편식하시면 안돼요


기상술사

얘가 비오기 전에 나가고 싶다고 해서

장마철이 끝나기 전에 나올 수도 있음

오래 기다리지 않게 해드림


일리아칸

진행 중

말씀드렸다시피 3관문

아브렐슈드때 욕심부린 부분, 여러분에게 의견 들은 부분 많이 참고했음

너무 늦게는 안나올 것. 여름은 안넘길 것

카양겔 즐겁게 즐겨주고 있으면 어느새 일리아칸 나올것


헤어

금: 헤어 추가하는 것도 가지무침인가요?

챝: ㄴㄴ

금: 헤어를 쪼끔쪼끔씩 내보고, 쪼끔쪼끔 완성되면 내보고 그러려고 해요

한번에 몰아서 내는 게 아니라, 쪼끔씩 내보내려고 해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1번이랑 3번은 같은 겁니다


슈샤이어 체형

진행 중이에요

중간 점검.

아직 작업 중이지만 저희 하고 있다고 보여드리려고 갖고 나왔어요


연습모드

6월 중순 정도 까지는 완성이 돼서

아브 2관문 내부, 쿠크 마리오 1-4. 이렇게 해가지고 연습모드를 낼겁니다

생각보다 작업량이 많아요


콜라보

북미가 예상 외로 아직까지 너무 잘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해결해야될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잘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재밌게도 글로벌 기업들이 여러가지 IP, 다른 게임과 콜라보 제안이 굉장히 많아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동경하던 게임, IP들도 로스트아크와 콜라보하자고 제안이 와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콜라보를 진행하게 되면 여러가지 일정이 꼬입니다

마음 같아선 3개고 4개고 하고 싶지만, 일정이 꼬이기 때문에

딱 하나만 골라서 해보려고 해요

글로벌 탑 IP 한 곳과 콜라보를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하게 되면 행사를 통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RPG다 보니까 RPG IP와 하는 게 좋겠죠?

힌트는 여기까지 드리겠습니다


청첩장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그런지 두달간 7장이 날아왔다

대부분 로아 유저끼리 결혼하시더라구요

로아가 결혼의 장이 되는 것 같네요 ㅎ


콘서트

여러 인력들의 합을 맞춰야되기 때문에 날짜 잡는 게 어려웠는데

확정이 됐습니다

콘서트 정보를 5/18에 공개

5/20 티켓 예약 시작

수익은 전액 기부

오프라인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예정

예매 실패해도 실망하지 마시고 라이브로 시청해주세요

당일날 사회보러 나가니까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굿즈

현재 중국 붕쇄 이슈 때문에 물량 배송에 차질이 생기고 있음 ㅈㅅㅈㅅ

2차 배송은 순차적으로 발송 중

최대한 빨리 조치하겠다

상시 굿즈샵은 준비 중

여름 지나기전에 준비가 될 것

기대해주세요

초기 세팅하는 게 만만치가 않다

첫 세팅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제품 추가할 수 있으니까 기대해주세요


채팅 : MVP 개선

금 : 개선 시작 하고 있구요. 많이 기다리고 계신 거는 알고 계신데 할 수 있는 데로 신경 쓰고 있으니까 쪼꼼만 기다려주세요

금 : MVP 개선 하더라도 딜미터기 나오는거 아니에요 기대 ㄴ



엘가시아 (스포주의)

10년 동안 생각해온 스토리이고, 예전에 보여드렸던 대지 당기기, 검 꽂기 등 연출을 인게임에서 보니까 만감이 교차했다.

게이머로서 아크를 찾아서 퀘스트 완료 버튼 누르는게... 머뭇머뭇거리게 되는...

누르는 순간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저희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지난 모험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모아온 게 헛되지 않도록.

저희가 준비한 것들 잘 따라와 주셔서 고맙다고

여러분을 꼬옥 안아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긴 시간 로아를 즐기신 게 후회가 되지 않게. 그런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엘가시아에 매력적인 캐릭터 많이 나왔잖아요

엘가시아 나온 김에 캐릭터 투표 한번 할까요?

(메모)

조만간 캐릭터 인기투표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로스트아크 게임 제목의 의미를 알게 되셨습니다...

내부에서도 로스트아크 뜻이 그 뜻이었어요? 문의가 빗발침

입 근질거렸음. 시나리오 팀 외에는 거의 잘 모르고 있던 내용

제 입장에서는 "이날만 기다렸수다!" 이런 느낌이었다

사실 로스트아크는 몇개로 쪼개져있고 모아와라 이런 짓 안할테니까 걱정 ㄴ

주제곡 만들고 싶었다

노래 누가 불렀냐구요? 누가 불렀냐면 "소향"님이 부르셨습니다


가사를 좀 얘기드리고 싶어요

(앞에는 못들었음 ㅠ), 제가 여러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두가지를 중점적으로 작업을 했어요

맑게 개인 느낌을 좋아해요




꿈 (엘가시아 노래 가사 이야기. 스포주의)

여러분 꿈 꾸라는 말 얼마나 들어보셨어요?

어른되고 나서는 꿈꾸라는 말 많이 못들어보셨을거에요.

콧노래라는 가사도 나오는데

콧노래를 불러본 적이 얼마나 됐을까

일에 현실에 치어 살다보면

자기 행복했던 기억도 잊고 살고

그런거 보면 좀 속상하죠

그런 부분들을 좀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여러분들이 좀 더 꿈꾸고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살면 좋겠다..

저도 부족한 사람입니다마는, 따듯한 감정... 그런 것들이 잊혀진 부분이 있으니까는

그런 걸. 자기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이런 걸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소향님은 콘서트 참여는 어려우십니다


에버그레이스가 선택을 할 때 나왔던 노래가

저니스 엔드인데

브라이언 타일러가 작곡한 마지막 곡입니다

내일 올려드릴거에요

여정의 끝이라는 뜻이죠



금강선 디렉터 (스포주의)

엘가시아 업데이트가 제가 디렉터로써 업데이트하는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것 같아요

제가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사실

1년 전부터 많이 안좋아졌고

로아온 미니때 병원 신세를 지다가

병원에서 나와서 진통제를 먹고 미니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로아온 미니 때 엠뷸런스도 와있었어요 혹시나 해가지고...

소서리스 나오고 회복기를 가져야하는데

9월달에 급하게 회사에 복귀를 하고

로아온 윈터는 제가 안하는 시나리오였는데

제가 맡아서 진행을 하게 됐고

로아온 윈터가 제가 진행하는 마지막 로아온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피아노도 치고 이것저것 많이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생각했던 엘가시아까지만 업데이트하자 해서

이번에 잘 업데이트 했어요

감격스럽고 좋더라구요.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도 전할 수 있었고...

건강이 자꾸 악화되다보니까 저도 억울하고

게임도 잘 나가고 있는데 속상하고 그러네요.

쉴 떄도 로아생각

매일 로아생각하다보니까 머리가 쉬질 못했던거 같네요

나름 저도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스트레스가 있었던 거 같네요

그런 것들이 몸을 계속 안좋게 만들었던거같아요

조금... 덜.. 달렸어야됐나 싶기도 한데...

잘 정비를 해야죠..

몸 정비를 해야죠..

근데, 후회하지 않습니다

제가 건강을 잃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저도 큐브를 막 돌려봤죠

이렇게 했어야했나

그런데 후회하지 않습니다

로아가 여러분한테 많은 사랑을 받고

몇명 없을 때 설계했던 이야기, 대륙들 이런 것들...

여러분한테 수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건강을 잃었지만

로스트아크 이렇게 만들게 돼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멤버들 얼마나 굳건한지 많이 설명드렸고

저 하나 빠진다고 금갈 만한 멤버들 아닙니다

처음에 로스트아크 만들 때

딱 한 생각을 했어요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게임이라고 생각하게 해주자"


걱정마세요 여러분..

"미래는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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