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게임
  • [메이든 u0026 스펠] 캐릭터 소…
    宮廷呪術士 / Royal Arcanist / 궁정의 주술사서리의 여왕을 섬기는 주술사. 대륜에 강력한 보물이 있다는 책을 발견하고, 조사를 위해 모험가 파티를 소집한다.캐릭터 스타일계속해서 커다란 달을 떨어뜨려 수직 축을 장악함과 동시에 수평 이동을 강요하는 것이 가능하다.직접 상대를 공격하는 것을 노리기 보단 운영을 통해 피할 수 없는 영역으로 몰아넣고 유효타를 꽂는 것이 주 전법.다양한 상태 이상을 통한 장거리 장기전에 특화되어 있다.기술 목록기본 공격 - 디미 다크산탄형 기본 공격. 발생이 빠르기 때문에 근거리에선 매우 위협적이지만 탄퍼짐 때문에 거리가 멀어질수록 압박 능력은 떨어진다.중근거리까지 다가온 상대를 견제하거나 상대를 억까존으로 몰아넣고 유효타 꽂기 용으로 쓰는 것이 보통.범위 공격 - 래트 다크키/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연속해서 발사하는 홀드 타입.발사 중에도 특공 마법 키/버튼을 같이 누르는 것으로 노비 스타폴을 노딜레이로 시전할 수 있다.래트 다크를 뿌리며 노비 스타폴을 떨어뜨리는 것이 궁정의 주술사 기본 연계. 열심히 움직이면서 궤도를 혼란스럽게 만들자.특공 마법 - 노비 스타폴시전 시점의 상대 머리 위에 커다란 달을 떨어뜨린다. 상대의 Y축 위치와 상관 없이 항상 고정된 위치에 출현한다.궁정의 주술사를 상대하는 입장에서 수직 기동을 매우 껄끄럽게 만드는 기술이니 쿨마다 지속적으로 써주는 것이 좋다.특방 마법 (짧게 누르기) - 아케인 매직적에게 명중 시 상태이상을 거는 기술. 상태이상의 순서는 마비 - 혼란 - 슬로우 - 중독 - 소인화 - 죽음의 종 순으로 고정되어 있다.상태이상의 효과는 이하와 같다.마비 : 일정 주기로 움직임이 멈춘다.혼란 : 조준선이 수직 기동을 기준으로 뒤집힌다. 위로 이동시 조준선은 아래쪽으로, 아래로 이동시 조준선은 위로 움직인다.슬로우 : 이동속도가 느려지며, 모든 기술의 딜레이와 쿨타임이 추가로 늘어난다.중독 : 매 초마다 다섯번, 주변에 4개의 독 탄이 생성되어 움직임을 방해한다.소인화 : 모든 기술의 탄 크기가 작아진다.죽음의 종 : 걸린 시점의 위치에 커다란 영역이 생성되고, 잠시 뒤 오랫동안 지속되는 피해 영역을 만든다.노비 스타폴로 수평 기동을 강제하고 상태이상을 하나씩 부여해가며 억까각을 만드는 것이 궁정의 주술사가 가진 승리 플랜.특방 마법 (길게 눌렀다 떼기) - 시공정지커다란 시계 모양의 마법진을 생성하고, 키/버튼을 떼는 순간 활성화시킨다. 입력 유지로 활성화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범위 내에 있거나 들어오는 탄들은 전부 사라지고, 상대가 들어가 있다면 무적이 됨과 동시에 3초동안 모든 움직임이 멈추게 된다.효과가 끝남과 동시에 왕궁의 주술사가 깔아둔 공격은 전부 사라지기에 완벽한 확정타각은 못 만들지만, 아케인 매직은 사용이 가능하다.상대가 멈춘걸 확인했으면 아케인 매직 연타로 모든 상태이상을 걸어두는 것으로 억까타임을 만들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노려보자.발생이 느리지만 일단은 탄을 삭제하는 기술이라 최대한 빨리 발동하는 것으로 무적기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COM 대전 플레이 영상 ( vs 빙결의 영웅)…
    05-22
  • [메이든 u0026 스펠] 캐릭터 소…
    氷結王國の英雄 / Hero of frost / 빙결의 영웅 (서리 왕국의 영웅)서리의 여왕을 섬기는 기사. 과거 멸망의 위기에 처했던 서리 왕국을 다른 모험가들과 함께 구해내어 영웅으로 칭송받게 되었다.캐릭터 스타일중거리에서의 압박과 기습적으로 파고들어가 스턴 후 확정공격 콤보를 넣는 것을 주 전법으로 삼는 캐릭터.기본 이동속도도 적당하고 완급을 줄 수단도 많으며, 무적기를 혼자 두개씩 가지고 있어서 생존력이 높다.기술들이 직관적이기에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쉽고, 숙련자에게는 적극적인 공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기술 목록기본 공격 - 검무키/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연속해서 발사하는 홀드 타입.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탄퍼짐 자체는 크게 위협적이지 않지만 다른 기술들과 잘 어우러지며 집중 대신 이동속도 조절에 쓰기 편하다.검의 폭풍보다 탄속이 느리기 때문에 혼합해서 쓰는 것으로 상대의 움직임을 강요하는 것이 기본이다.집중 상태 기본 공격 - 검의 폭풍집중 상태에서 기본 공격을 누르면 발동하는 보조 공격. 홀드 타입이며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검무와 동일하다.검무보다 탄속이 빠르고 조밀한 탄막을 형성하기에 말이 보조 공격이지 사실상의 주력 기본기이다. 사용하려면 집중을 요구하고, 빙결의 영웅은 집중 상태 시 이동속도가 거의 제자리걸음 수준이라 고정포대가 되어버리므로검무와 함께 조합해서 쓰는 것이 기본적인 중거리 압박 툴이 된다.범위 공격 - 회전베기키/버튼 1회 입력에 2분할 공격. 첫번째는 상대와 수평 방향, 두번째는 상대와 수직 방향으로 탄을 발사한다.사정거리가 짧고 범위도 시원찮기 때문에 쓸 일은 적다.기본 공격을 피해 접근해오는 상대를 견제하거나 벽 쪽에 몰아넣고 탈출하려는 상대의 움직임에 맞춰 깔아두는 용도.특공 마법 - 구르기짧은 무적 상태로 이동하는 기술. 빙결의 영웅의 생존력을 담당한다.기습적으로 상대 위치로 구르고 휘광검을 연계하는 공격적인 사용도 가능하다.특방 마법 - 휘광검사용시 무적이 됨과 동시에 주변의 탄을 없애며, 범위 내에 상대가 있다면 스턴시킨다.빙결의 영웅의 주요 승리 플랜이자 무적기로도 활용 가능한 효자 기술.스턴 후 멈춰서서 바로 기본 공격 1타를 누르면 확정 히트한다. 상대의 빈틈을 노려 꽂아보자.COM 대전 플레이 영상 ( vs 궁정의 주술사)…
    05-22
  • 멜티 b실드 파훼 팁
    약짤이나 멀리서 날린 장풍같이 후딜이 적은 기술에 상대가 b실드를 치면 공격이 나오는 순간에 맞춰서 문드를 키면 콤보가 확정으로 들어감후딜이 길어서 문드가 안켜지는 상황이라도 똑같이 공격에 맞춰서 bc 누르면 bc실드가 확정임다만 이러면 타이밍이 엄청 빡빡해서 상쇄되는 경우가 많아짐중?복인가…
    05-22
  • [스파5] 루키부터 다이아까지 게임이…
    [스파5] 루키부터 다이아까지 게임이해를 위한 해설서- (글이 길고 많이 지루함. 참으셈)- (장풍대공 위주로 설명함) 서론.들어가기에 앞서. 게임에 대한 이해도 와 숙련도 이를 테면, 상대가 지를 걸 알고 막기만 하는 것은 다섯 살 아이도 할 수 있다.그냥 레버를 뒤로 당기고만 있으면 된다.여기엔 테크닉이랄 게 없다. 스파 써드의 블로킹도 아니고. 그렇지만, 상대가 방어옵션으로 늦잡을 쓴다고 한다면?이걸 부수기 위해선 단순히 레버를 앞으로 놓느냐, 뒤로 놓느냐로만 해결되진 않는다.이해도와 별도로 잡풀깨기에 대한 숙련도가 요구된다. 늦기본기의 개념을 이해한다고 해서,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이 글에서 여러분이 주로 배워가야할 것은 특정한 캐릭터의 특수한 숙련도 비법이 아니라,게임을 이기기 위한 운영 방법과 그 전반적인 이해에 대한 것이다.여러분이 하위티어에서 지는 이유는 윕퍼니쉬를 못 해서도 아니고 늦기본기를 못 써서도 아니다.게임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고,게임을 이해한다손 치더라도, 이해한 게임을 통제하기 위해 필요한 충분한 숙련도가 쌓여있지 않기 때문이다.아마 가일 유저들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상대방을 가일로 예시로 두고 설명한다면,하위티어의 가일들이 하는 것들이랄게 다양하지가 않다.기껏해서 소닉붐 소닉붐, 강손 뻗기. 앉아서 하루종일 대공만 쳐다보기.이 정도다.여러분들도 숱하게 가일을 만나오면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다만 이해하고 있지만 어떻게 부숴야하는지로 연결되지 못 한 것이고,어떻게 부숴야하는지 이해했다손 치더라도 다시 말하지만 그걸 실행하기 위한 숙련도가 모자란 것이다.우선은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가져가보자.이 게임에서 장풍의 위치가 예전 시리즈 같지 않다곤 하나,여전히 파동승룡을 모르고선 이 게임을 파악했다고 보기 어렵다.본론 - 게임의 전제조건이기기 위해선 상대방의 HP를 0으로 만들거나,99초 타임오버시 상대방보다 HP의 우위를 가져가야 한다.아마 대다수는 1번에만 골몰한 나머지 2번을 경시할 것이다.왜냐면 시간 끄는 건 재미없거든 -_-;; 가까이 가서 두들겨패는게 재밌지.(그래서는 가일한테 당하기도 쉽겠지만)아무튼.게임을 이기거나 더 잘해지기 위해선 저 99초를 능숙하게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그렇다면 저 2개의 조건을 가지고,이 게임에서 필드와 캐릭터 간의 거리 개념을 알아보자. 장기에프와 가일은 게임이 시작될 때 딱 이 거리에서 시작한다.당신이 장기에프라면, 이렇게 가까워지길 바랄테고,당신이 가일이라면, 이렇게 거리를 벌리고 앉은 채로 장풍과 대공의 이점을 유지하고 싶어할 것이다.그런데 이렇게 당연한 얘길 왜 하느냐...?게임을 이해하기 위해서다.왜 가까이 붙으면 장기에프가 좋아하고,거리가 저렇게 멀어진 채로 있으면 가일이 편안할까?여기에는 이유가 있다.1. 원거리 공격이 전무한 장기에프는 달라붙지 않으면 유효타를 낼 수가 없다.2. 그에 반해 가일은 장기에프의 공격권 밖인 원거리에서도 공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조금 더 심화 과정으로 간다면,1. EX커잡이나 강커잡을 성공시킨 빅 데미지와 함께 장기에프는 지속적으로 공격 상황을 유리하게 가져간다.2. 가일 입장에선 거리를 벌림으로써 리스크 없이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갈 수 있다. (소닉붐의 가드 데미지+줄어드는 시간초)다만 둘 중 어느 상황이 한 번에 더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가?1번이 압도적으로 더 위협적인 상황이다.2번은 가일의 소닉붐을 막기만 하면 된다.소닉붐을 막거나 거리를 좁히는 데에 있어서 장기에프는 물론 괴로움을 느끼겠지만,소닉붐의 가드데미지 자체로 엄청난 치명타가 들어오진 않는다.원거리에서 백날 갉아먹어봤자,가일이 거리를 내주고 장기에프의 잡기심리에 빠져드는 순간 무한한 다지선다에 빠져들게 된다.장기에프 입장에선 커잡 한방이면 소닉붐 몇 대 맞은 것 정도는 한 번에 뒤집을수 있다.여러분들은 이런 당연한 얘길 하는 내가 병신같을 수 있겠지만,사실 니가와는 가일만 하는게 아니다. 둘의 HP가 이 지점에 이르렀을 때, 시간 초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에도(트레이닝이지만 시간이 10초~20초 남았다고 가정해보자),가일은 유유자적하게 앉아서 소닉붐만 날릴 수 있을까?장기에프는 굳이 가일에게 가까이 가줄 필요가 있을까?장기에프는 가줄 이유가 없다.가일이 소닉붐만 날린다면 남은 시간 내내 막기만 해도 이긴다.가일 입장에선 무슨 일이 있어도 짧은 시간 내에 빅 데미지가 필요하다.현실적으로 소닉붐을 다 맞출 수도 없기 때문에 (막는 건 너무나 쉬우니까)가까이 가서 큰 콤보를 먹여줘야만 한다.그리고 장기에프는 그게 싫을테니 우위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거리를 벌리고,날아오는 소닉붐은 막고 가까이 오는 가일은 약손 중손 같은 것들로 견제타만 내밀어주면 된다.이쯤 되면 가일이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이 상황에선 가일도 장기에프의 심정이 되어서 장기에프에게 접근해야만 한다.아마 여러분들도 이쯤 되면 이해하셨듯이원거리에서 줄 수 있는 데미지의 포텐셜과,근거리에서 줄 수 있는 데미지의 포텐셜이 다르다.(물론 원거리에서도 CA로 빅 데미지를 노릴 수는 있지만,여전히 장풍을 가드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쌩으로 써봐야 적중할 리가 없다.)따라서 이 게임을 이기기 위해서는1. 달라붙어서 잡기심리를 이용하든 말든 콤보를 넣고 빅 데미지를 준다. 상대의 HP를 이렇게 두들겨패서 없앤다. 2. 거리를 벌림으로써 내가 데미지 받을 수 있는 리스크를 없애고, 원거리 견제타로 갉아먹으면서 99초를 조진다.그렇지만 위에 말했듯이 상황에 따라서 각 캐릭터들은 1번과 2번을 오간다. 남은 시간과 체력의 한계가 있으니까.본론 – 게임을 승리하는 방법 1. 달라붙는다.많은 사람들이 보통 달라붙어서 화려한 콤보를 먹이고 싶어 한다.왜냐면 직관적으로 그게 더 재밌고 신나기 때문이다.사람들이 트레이닝에서 콤보 연습을 왜 하겠나?실전에서 상대방한테 그 콤보를 때려박아주기 위해서지 -_- 근데 상대방이 장풍과 대공으로 이 지랄을 하고 있으면?정답은 게임을 끈다…가 아니다. 할 수만 있다면 이런 게 참 멋있고 좋겠지만… (중용권으로 장풍넘어 때리기)‘숙련도’가 많이 필요하다. 본인의 캐릭터로 장풍파훼가 가능한 기술이 있다면연습해볼 법도 하지만, 사실 조작이 어지간히 능숙하지 않고서야 좀 힘들 것이다.물론 저것보다 더 적은 숙련도로 장풍을 파훼할 수는 있다.코디나 에드의 V스킬은 복잡한 커맨드 없이 빠르게 장풍 대응이 가능하다.요점은 이것이다.달라붙어야 한다.그래서 때려줘야 한다.맹점은 이거다.달라붙기가 어렵다.어떻게 해야 할까?장풍파훼기 있는 캐릭들만 해야 하나?그런 게임은 시발 쓰레기 게임이라고 하겠다.가장 정론을 들이밀자면 바로 몸으로 ‘민다’ 이다.보통 장풍과 대공은 콤보로 이어지지 않는다.단발적인 공격일 뿐이다.게다가 막으면 가드 데미지는 미미하다.문제는 그걸 ‘맞아버린다’ 는 데에 있다.맞으면 유효타가 되고, 그 유효타가 누적이 되면 어지간한 콤보 데미지와 다를 바가 없다.따라서 ‘몸으로 민다’ 라는 개념은,상대에게 퍼지 가드로 접근하는 것이다.‘맞아주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선 막아야 한다.그러면서 동시에 상대에게 가까워져야만 한다.인내심 있는 조작이 필요한 플레이다.따라서 내 기본기가 닿을 수 있는 거리까지는 확실하게 막으면서 전진해야 한다.또다른 장점은 상대와 나의 거리를 좁힘과 동시에 상대를 구석으로 ‘밀어버린다’.유의할 점은 바로 점프와 대쉬다.이 두 가지는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둘 다 치명적인 단점을 공유하고 있다.동작 도중에 가드가 불가능하다.요컨대 상대가 보고 반응이 가능하거나, 이 2가지 동작을 예측했다면데미지를 입게 된다. 마음 같아선 이런 멋쟁이 느낌으로다가 가까이 가서 패주고 싶겠지만 현실은 저런 테크닉은 구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카린처럼 장풍에 쳐맞다가 기껏 뛰었는데 승룡까지 얻어맞는 것이다.나는 여러분에게 어려운 장풍파훼 테크닉을 어떻게 해서든지 익히라거나,아니면 무조건 장풍 파훼가 쉬운 캐릭을 하라는 얘기만을 하고 싶지가 않다.물론 둘 다 방법이기도 하지만, 우선…정론적으로 접근하는 방법, 몸으로 민다를 알려주고 싶다.그런데 이 방법은 고통스럽고, 지루하고, 답답하고 재미가 없다. (내 기준임)익히는 과정에서 게임을 지기라도 한다면 더 재미없어진다.그렇지만 이 방법을 모르면 장풍대공 계열 캐릭터를 상대로 영원히 고통받거나,아니면 몇몇 선택받은 파훼캐릭터 사용을 강요받을 것이다.그렇다면 몸으로 민다…는 건 어떤 것일까.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되겠다. 위짤 기준으로 장풍을 막고 있는 지점에서 점프를 뛴다면 대공을 맞기가 쉽다. 그렇지만 그 안쪽 거리까지 어떻게든 퍼지 가드로 접근하면, 가일도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함부로 장풍을 발사하지 못 한다. 퍼지 가드로 거리를 좁히고, 내 기본기가 닿는 거리에서 기본기를 내밀어줌으로써 장풍을 억제한다. (무한히 장풍을 연사한다면 저 거리에서 점프에 머가리가 깨진다) 만약 점프를 뛰어야한다면 답답해서, 혹은 순전히 운에 기대는 뽀록의 영역에서 불안하게 뛰어선 안 된다. (그런 것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정말 예측을 잘 해야 한다. 보통은 대공을 한 대쯤 맞아줘도 무리 없을 HP에서 시도하는 게 좋다) 최소한 장풍을 날리는 상대방이 대공을 쳐내기 더 어려운 경계지점, 혹은 그 안쪽 지점에서 뛰어야 한다. (위짤 기준으로 캐미의 기본기가 닿을 수 있는 거리) 무슨 말이냐면 캐릭마다 장풍 성능은 다르지만대개 대공으로 커버하기 쉬운 구간이 있는데,먼 거리에서 장풍 발사를 본 후에 뛰어버리는 점프가 그렇다.그 때는 이미 대공기가 준비되어 있을만한 유예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이다.그러니까 상대방이 대공을 철저하게 쳐대는 타입이라면 괜히 뛰어줌으로써 데미지를 허용할 게 아니라,우선 점프로 달라붙어 공격권을 가져가려는 욕심을 버려서, 점프를 배제하고 순수히 퍼지가드로 밀고 들어가서 거리를 좁히는 훈련이 필요하다.다른 방법으로는 거리가 너무 벌어져있다면 대공기가 닿을 듯 말 듯, 대공기가 닿지 않을 끝거리 점프로 거리를 좁히는 것도 방법이다.몸으로 미는 것의 또다른 장점이 있다.그것은 단순히 상대와 내가 가까워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상대를 구석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데 있다.상대를 구석에 가둬두면 훨씬 두들겨패기 용이하다.약간의 심화 과정, 달라붙기 위해 윕퍼니쉬심화과정인데, 대충 플래티넘쯤 된다면 슬슬 노려보라고 얘기하고 싶다.기본적으로 장풍은 후딜이 크기 때문에,내가 기본기 거리까지 파고들어왔다면 보통 장풍 캐릭터들은 무리하게 장풍을 쏘기보단 기다란 기본기&특수기를 활용해서나의 접근을 저지하려고 한다.위 영상에서 보듯이 윕퍼니쉬란, (위 영상에선 사실 류는 서약발로 윕퍼니쉬하는게 좋다)상대가 내민 견제타를 헛치게 유도한 이후 그 공격의 남은 허트박스를 때려서 상대를 잡아먹는 것이다. (캐미 앉중발이나 고우키 서중발 같은 것들이 윕퍼니쉬 하기 좋은 기본기로 유명하다)본론 – 게임을 승리하는 방법 1-2. 셋업&잡기심리로 우위를 취하자. 하위티어에선 보통 셋업이 부실한 경우가 많다.상대가 기본기나 승룡권을 비빌 걸 알고 있으면서도,안전하게 깔아두는 걸 실패해서 상대에게 턴을 내주기 쉽다.위 움짤은 고우키에게 약손이나 승룡권을 내밀도록 레코딩 한 이후,류가 감셋으로 적당히 중펀을 내밀고 용권콤보로 이어가면서 지속적으로공격턴을 가져가는 상황이다.여러분들이 셋업 ‘숙련도’를 쌓아야하는 부분이다.(간단히 말해서 트레이닝에서 정셋이든 감셋이든 연습해야 한다, 이 얘기) 그렇지만 상대도 바보가 아니다.비비다가 계속 셋업에 맞기만 한다면 어느 새인가 가드를 하기 시작한다.내밀다보니 좆된다는 것을 HP가 줄어듬으로써 처절히 깨달으면 누구나 막는다.그리고 상대가 가드를 하다보면 거리는 자연히 멀어진다.류 입장에선 이제 콤보 데미지도 안 들어가고 (가드해버렸으니까)거리도 멀어지니까 다시 접근해야 한다 (가드해버렸으니까)가드만 한다면, 흰색의 가드 데미지가 임시로 누적될 뿐,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가드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정말 환상적인 방어옵션이다.그렇다면 공격자 입장에선 가드를 어떻게 부숴야 하나?가드가 방어하지 못하는 옵션은 하나 뿐이다.‘잡기’다. 상대가 그냥 가드로만 상황을 회피하려고 한다면?잡아주면 된다.그 모든 방어 심리와 옵션이 바로 여기서부터 파생된다.잡기를 풀까, 쉬미나 늦기본기를 쓸까,뒤로 걸을까(뒤로 걸으면서 잡기거리 벗어나기), 하단을 털까(뒤로 걸을땐 스탠딩이니까 하단이 비잖슴),비빌까(에라 모르겠따 비벼?), 그냥 셋업중펀을 깔아볼까(비빌지도 모르는데 그냥 깔아볼까?)…이 잡기를 3번만 성공시켜도 CA 데미지 그 이상이다.그리고 이걸 누적시킬수록 방어자 입장에선 가드만 할 수가 없고,잡기를 어느 순간 풀게 되는데...잡기를 푸는 바로 그 순간을 노려서 쉬미나 늦기본기로 콤보를 넣어주면 된다.보통의 잡기 데미지와 스턴치는 120 정도이다.수비자가 되어서 계산을 해보자.잡혀주면 120의 데미지와 스턴치를 입지만,지속적인 셋업 공격과 잡기심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하지만 지금 내 HP가 적거나 스턴치가 거의 가득 찬 상태라면?절대 잡혀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 것이고,또 공격자 입장에선 얘가 잡기를 반드시 풀겠지? 하고 예측할 수도 있을테고,수비자 입장에선 얘는 내가 잡풀할 걸 노리고 있겠지? 하고….여기서도 또 심리가 돌고 돌 것이다.어쨌거나, 일반적으로는 수비 상황에서 다들 잡기 한 번 정도는 내주라고 한다.왜냐하면 잡기를 풀다가 늦기본기나 쉬미를 통해 더 크게 얻어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잡기 데미지는 120 남짓인데, 늦기본기나 쉬미로 콤보를 허용하면 200~300 데미지까지 들어온다. 게다가, 셋업상황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다시 수세에 몰리거나, 잡기심리로 몰릴 우려가 있다.그러니까 위급한 상황 아니면 일 더 크게 만들지 말고 한 번 잡혀주고 거리를 벌림으로써 안전하게 다시 필드전을 펼쳐라…라는 게 보통 고수들의 요점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공격 패턴이나 심리를 읽는 것이다.제일 좋은 건 데미지를 안 입는 거니까. 풀 수 있을 때 풀고, 막을 수 있을 때 막는 게 제일 좋다. 속 편한 소리 같겠지만 정말로 그렇다.영원히 잡기풀기만 해서도 안 되고, 영원히 가드만 해서도 안 된다.때와 상황에 따라 적절히 취사선택해야 한다.여러분이 이 게임에서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주기 위해선바로 셋업상황과 잡기심리에서 우위를 취하고그로 인해 이득을 취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가일이나 루크 같은 놈들을 상대로 여러분은 영원히 가드만 하다가 게임이 터지기만 기다리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몸으로 밀어서 기껏 거리를 좁혀도,셋업을 실시하지 못해서 어이없게 비비기를 허용하거나,잡기심리에서 똑같은 공격법만 반복해서 상대에게 데미지를 못 준다면다시 거리가 벌려지고 영원히 이길 수가 없다.가장 보편적인 방어옵션이 흔히 말하는 ‘늦잡’인데,아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지만 하위티어에선 좀처럼 깨부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늦기본기의 경우 세밀한 타이밍 조절이 필요해서 숙련도를 쌓기가 힘들다.글쓰는 본인도 본격적으로 늦기본기를 사용한 게 슈다 와서부터 썼다.따라서 대충 골드 구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보통 방어옵션으로 늦잡을 많이 쓰면서도,공격자는 무의미하게 잡기를 걸거나 무의미하게 중펀중펀을 내밀고 공격권을소모해버리는 경우가 많다.상대가 늦잡을 통해 잡기풀기를 반복한다면,그걸 이해하고 알아차렸다면 그걸 부수는 ‘숙련도’도 필요한 것이다.어렵게 늦기본기를 익히기보다 개념적으로, 또 숙련도를 올리기에쉬운 방법이 뭐가 있을까?물론 가일의 리버스 스핀킥이나 고우키의 적성권 같은 것도 있지만,그런 건 모두가 가진 게 아니니까…답은 쉬미다.따라서 약기본기 1타 후 멀어짐으로써 쉬미를 거는 게 잡기풀기를 깨기 쉬운 방법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방법은 간단하다.우선 잡기거리에서 상대에게 약기본기를 1타 가드시킨다. (점프공격으로 달라붙었다고 가정하자)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 프레임 동안 상대에게 잡기를 건다.상대는? 풀거나 잡히겠지.이걸 반복한다.아마 계속 잡히는 사람보다, 계속 푸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이걸 계속 실시했다면 이제 그 다음 스텝을 밟아보자.(계속 잡혀준다면 계속 잡기 걸자. 다만 어느 순간부터 상대가 푼다면,)약기본기 1회를 가드시키고 뒤로 살짝 걷는다.그럼 상대방은 제자리에서 1타 가드한 순간, 그전까지 누적된 잡기시도로 인해본능적으로 잡기풀기를 누를 수밖에 없다.그렇게 잡기풀기를 헛치고 있을 때 때려주면 된다.이 방법(쉬미)은 최고의 공격 방법까진 아니지만,상대방에게 약기본기 1타 이후엔 무조건 잡기풀기 란 의식을 심어두고,또 본인이 잡기타이밍을 가늠함으로써 잡기심리에 더 익숙해지기에 좋은 방법이다.늦기본기를 연습하고자 한다면,잡기거리에서 중기본기를 눌러야할 타이밍을 반박자 쉬고 나서 중기본기를 누르는 것이다.(고우키가 앉중손을 가드시키고 살짝 걸어가서 잡기거리에 접혀들 무렵 앉중손을 또 쓰고,또 살짝 걸어가서 앉중손을 가드시키고… 이런 그림을 떠올려봐도 좋다)잡기의 발동프레임은 5프레임이므로, 상대가 늦잡을 한다면,상대의 늦잡이 발동되기 직전에 내 공격이 히트하게끔 약간 느슨하게 공격을 깔아두는 것이다.만약 당신이 중기본기를 내밀어서 가드시키고 걸어가서 잡기를 거는 습관이 있다면, 필히 상대가 늦잡으로 그걸 풀어버릴텐데,중기본기를 가드시키고 살짝 걸어가서 중기본기를 한 번 더 내미는 심리를 써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본론 – 게임을 승리하는 방법 2. 시발아 내가 장풍캐라고본인이 장풍캐였는가? 미안하다.장풍캐로 이기는 방법은 참 쉽다.한없이 숙련도가 요구될 뿐이다.졸라 간잽이처럼 타이밍 봐가면서 톡톡 쏴주고,상대가 점프 마려울만큼 괴롭힌 다음, 상대가 점프하면 미리 준비해둔 대공기를 내밀면 된다.(최고의 준비물은 가일이나 루크라는 캐릭터이다)진짜 전략이 이거 뿐이다.그러다가 상대가 대처를 못해서 어쩔 줄 몰라 한다면?심심하다면 내가 한 번쯤 점프해줘서 상대 심장 간지럽힌 후에,약~중기본기 2번 두들기고 장풍 쏘고 뒷걸음질로 다시 거리 벌려주면 된다.진짜 전략이 이거 뿐이다. (2)이거만 적당히 잘해도 다이아는 간다.매직점프를 허용하지 않을만큼 노련한 대공솜씨와,상대를 잽잽으로 놀리듯이 데미지 깎아줄 장풍질…물론 말이 쉽지 이것도 그렇게 쉽지는 않다.내가 원하는 순간에 승룡권을 쓰기도 어렵고,상대가 공중제어기 있으면 내가 낚일 수도 있고,또 상대 점프를 예측하지 못한 상태에서,상대 점프를 인식한 이후에 내가 빠르게 승룡권을 입력하는 것은정말 높은 경지에 이르지 않고선 숙달되기 어렵다.하위티어에선 대부분의 경우,한참을 의식하고 미리 예측하고 나서야 간신히 승룡치는 게 한계니까.또한 장풍에 심취해버리면 매직점프에 머가리 깨지는 것도 마찬가지다.장풍으로 재미보고 있는 상황에서 장풍 멈추고 대공 기다리는 것도,은근히 타이밍 재기가 힘들다.세상엔 온갖 미친놈들이 다 있기 때문에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에 점프로 뛰어오는 놈들도 있다.그런 놈들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선 내가 유리한 장풍 상황에서도 한 템포 쉬어가는 대공 한 잔의 여유가 필요하다.그리고 냉정히 말해서,다이아 이하 구간에서 히트확인이나 윕퍼니쉬로 거리를 좁혀올 테크니션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그냥 장풍 좀 쏘다가 상대가 퍼지가드로 거리 좁혀들어오면,마음 편하게 길쭉한 기본기 내밀어서 견제해주고,앉중발 한 번씩 스윽스윽 긁어주다가,내가 슬슬 구석 갈 것 같다, 싶으면 장풍질 날리거나 견제타 날리다가,내가 먼저 기습점프하면 상대는 대공 못치고 어버버 놓쳐준다.그럼 위치 바꾸고 여태까지 했던 짓을 더욱 신중하고 날렵하게 실시해주면 된다.장풍캐라고 말했지만 리치가 긴 캐릭터들 모두 공유하는 부분이다.기다란 공격으로 상대 살살 긁고, 못 다가오게 저지하고,상대가 못 참고 점프뛰면 대공기로 쳐내주면 된다.상대가 거리를 용케 잘 좁혀왔네?그럼 잡기 한 번 잡혀주고 거리 다시 벌려라.아니면 리버설 써서 밀어버리든가.그리고 다시 기다란 기본기 내밀어라.그럼 상대가 답답해서 또 뛴다.거기서 대공으로 데미지 건져먹으면 된다.확률적으로 이걸 돌파할 실력자,혹은 운빨 매직점프로 이걸 돌파할 상남자는하위티어에선 10명 중에 1~2명 남짓이다.내가 가일 같은 장풍캐릭터이거나,혹은 기다란 기본기의 캐릭터라면…각각의 거리에 따른 내 최적의 기본기 내밀기,그리고 상대방의 점프를 대공으로 쳐내기,이 두 가지만 익혀도 다이아까진 간다.만약 그래도 다이아를 못 갔다면 대공이 부실하거나 기본기를 적재적소에 못 써서 그런 거다.진짜 대공 능력이란 건 상대가 10번 뛰면 8번~9번은 쳐내야지 대공이라고 할 수 있다.실질적으로 장풍이나 견제타 3~4방 맞춰봤자,매직점프 한 번에 데미지 교환비가 동등해진다.따라서 매직점프를 저지할 정밀한 대공 능력은 필수적이다.원거리에서 능수능란하게 필드를 늘리고 좁히는 능력으로상대를 끊임없이 갉아먹으면서도,기회가 된다면 내가 먼저 점프해 들어가서 근접심리로 몰아갈 수도 있다는 걸 어필해주고,다시 뒤로 거리를 벌려서 견제타만 날리면 된다.왜냐하면 견제타만 누적시키고 시간만 끌어도 내가 이기거든.(이런 운영이 재미있을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그런데 단순하게 이 짓만 반복하는 것만으론...아마 슈다 정도가 한계지 싶다. 아무리 날로 먹는 캐릭을 골라도, 슈다 그 위로 올라가려면히트확인, 늦기본기, 윕퍼니쉬 등등의 테크닉을 고루 익혀야 확실하게 올라갈 수 있다.원래 본인이 게임하면서 얻은 테크닉을 전부 담아 방대하게 글을 적으려고 했는데아무래도 다이아 구간까지만 가는 사람들에게 적으려던 목표에 비해 그런 분량은 너무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우선 다이아까지 가려면 최소 이 정도는 확실히 알아야한다, 싶은 부분만 담아봤다.다들 무제한 구간에서 만나요 ㅇㅅㅇ//…
    05-21
던전앤파이터
  • 오던] 공명장비 드랍 포인트
    백색의 땅  : 팔찌, 반지베리콜리스 : 상의, 하의 캐니언 힐 : 목걸이, 보조장비퀸 팔트   : 머리어깨, 하의 왕의 요람      : 팔찌, 마법석헤블론 예언소 : 상의, 허리 나사우 삼림   : 보조장비, 귀걸이이터널 프레임 : 신발, 허리…
    05-21
  • 지식없이 무작정 따라할수있는 과소모상…
    이 글은 105제 템을 볼줄모르는 뉴비를위한 무작정 따라맞추기 가이드이며지금 현재 교복수준이며 가장 준수한성능을 보이는 과소모상변 가이드이다과소모상변이란과소모(MP소모량 증가)+천재신발(소모량 비례 스킬데미지증가)를 이용한 세팅고정장비 끝을 바라보는 시선(마나소모 175증가, 피해증가) 천재 기술자의 멀티툴 벨트(마나소모 100%증가, 피해증가) 천재 기술자의 두터운 보호부츠(마나소모량 100%당 스증 5%, 최대 25)이 장비는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고정이다3부위의 마나소모량은 기본으로 175+100+100=375%가 증가한다 어댑터블 투톤 링(이속비례 쿨타임회복)가끔 반지를 투톤링 대신 전술링 쓰는 직업이 있는데 대신  전술 레이더망 링을 사용하자팔찌 흑화의 구속 팔찌(출혈) 생명이 담긴 가죽 토시(감전) 골렘의 핵 팔찌(중독) 포인트 레이더 암릿(화상) 리플레이서(마나소모증가, 쿨타임회복)보통은 보스 저항력과 딜구조 때문에 화상>=감전>출혈>중독 순으로 인기가 좋고단타캐릭의 경우 감전은 안쓴다자기 직업에 기본으로 상태이상이 있으면 동일한 상태이상 팔찌로 맞추는게 편하다ex) 넨마스터의 감전, 스트리트파이터의 중독, 마도학자의 화상, 버서커의 출혈 등리플레이서의 경우 과소모 마나소모량이 감당되면서고정신발의 스증옵션을 풀로받고싶은 경우나귀걸이-부스팅 펄스튜브의 주력옵션을 받기위해 사용한다(기본 375+리플200=575)하의 침식되는 이성(화속강) 굳건한 믿음(수속강) 라이트 어댑터 팬츠(명속강) 깨지지 않는 빚바랜 신념(암속강) 옥화의 망령 대퇴갑(아바타 120개이상의 경우 쿨감, 피해증가, 슈퍼아머)아바타 120개 이상 있는거 아닌이상 자기속성에 맞는걸 쓰자목걸이  냉혹한 현실의 목걸이(화속강) 골렘의 심장 목걸이(수속강) 악동하는 생명의 고동(명속강) 죄어오는 풍화된 악의(암속강) 고양된 분노의 목걸이(모속강, 방어무시)(번외) 잠겨진 영역(창고,인벤 골드합 4억이상 스증)보통은 하의와 세트로 속성강화가 일치하는 목걸이를 끼거나고양된 분노의 목걸이를 낀다돈이 4억이상 있는 부자라면 잠겨진 영역도 좋은 선택이다보조장비 내면의 얼굴(화속저, 화속강) 미지의 문명 - 마스크 스톤(수속저, 수속강) 생명의 근원이 담긴 베낭(명속저, 명속강) 죄어오는 풍화된 악의(암속저, 암속강) 버츄얼 사이트 글래스(화상뎀증) 옵티컬 컴뱃 글래스(장비품질따라 스증) - 마이스터픽 데카 가이던스 디바이스(무력화 스증)무난한건 자기 속성에 맞는 속성장비화상의경우는 버츄얼 사이트 글래스12장비(무기포함) 등급품질을 1150%이상 맞출수있다면 옵티컬 컴뱃 글래스무력화를 잘 거는 직업은 데카 가이던스도 추천마법석 미니 배터리 팩(마나소모 최대 100%증가, 피해증가) 잿빛의 묘상석(평타치면 15~35스킬 강화) 억류된 혼의 령주(크리쳐 20마리이상 쿨감, 모든속도, 피해증가)배터리팩의경우 과소모 베이스인 신발옵션과 어울리며375(과소모기본3세트)% 마나가 넉넉한 직업에겐 무난묘상석은 평타를 자주섞으면서 15~35제가 주력기인 직업(배틀메이지 등)은 핵심에픽크리쳐가 20마리이상인 부자라면 령주를 강력하게 추천상의 리버시블 레더 코트(마나소모 50%증가, 체력0 한번부활+MP지속소모+0되면사망, 엠회) 쉐도우블랙 수트(높은 기본피해증가량, 장비조작 허수아비 쿨회20%) 어비스 리액터(속저가 낮으면 모든속성강화) 하이테크 전술지휘 아머(이동속도비례 속강) 얼티밋 제너레이터(엠회, 체회, 방어력)과소모 마나회복(기본으로 벨트에 1회복)이 1회복으로 감당안되는 직업의 경우 리버시블마나회복+체력회복 안전성이 필요하다면 얼티밋가장 무난한건 쉐도우블랙수트위에서 하의/목걸이/보조장비에 속강을 안쓴다면 어비스리액터속강을 쓰는 단일속성은 하이테크귀걸이 부스팅 펄스 튜브(마나소모 4000이상인 스킬 스증) 초소형 GPS(무력화 깎으면 스증) - 마이스터픽 타락한 영혼(무큐소모증가, 무큐쓰는스킬 스증) 아크로매틱 룸버스(비무큐기 스킬 쿨감, 각성기제외 모든스킬 뎀증, 무큐기 쿨증)과소모장비(기본 375+미니배터리팩or리버시블)을 써서 주력기 마나소모가 4천+면 부스팅무력화를 잘깎는 직업+데카 가이던스 시너지는 GPS비무큐기, 저레벨스킬 딜지분이 높은 직업=묘상석이 좋은직업의 경우 아크로매틱 룸버스가장 무난한건 타락한 영혼세팅예시주력기 마나소모량 4000이상인 과소모 475% 화속성베이스 감전세팅아바타 120개, 크리쳐20개 이상이며 무력화를 잘 깎는 직업인 부자의 출혈세팅비무큐기 강화형 묘상석, 룸버스와 안전성을 위해 얼티밋을 채택한 암속성 화상세팅입맛대로 맞춰보도록 하자틀린점 지적받음…
    05-21
  • 일부 장비 하향.
    <개발자 코멘트>일부 오래된 장비의 효율이 과도한 현상이 있어 수정을 진행하였습니다.이전에도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예전에 소유하고 있다가 캐릭터의 성장에 의해 사용하지 않게 된 장비를 다시 파밍하는 것은 긍정적인 방향이 아니기에 부득이하게 수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다음의 장비 옵션이 변경됩니다.아이템명변경 전 옵션변경 후 옵션욕망의 번뇌자신과 내금고 I의 총무게만큼 방어무시 데미지 증가(내금고 I의 200칸까지 한 슬롯당 최대 6kg까지 적용)2000만골드당 1% 추가 데미지 (최대 15%까지 증가)공격 시 적 방어력 10% 무시2000만골드당 1% 추가 데미지 (최대 15%까지 증가)중력 토템중력 너클중력 창중력 대포중력 대검자신과 내금고 I의 총무게의 80%만큼 데미지 증가(내금고 I의 200칸까지 한 슬롯당 최대 6kg까지 적용)공격 시 적 방어력 8% 무시중력갑옷 상의중력갑옷 하의중력갑옷 어깨중력갑옷 벨트중력갑옷 신발자신과 내금고 I의 총무게만큼 데미지 증가(내금고 I의 200칸까지 한 슬롯당 최대 6kg까지 적용되고, 한 부위 착용시 60%만 효력이 발휘되며 하나 추가시마다 10%씩 증가합니다.)공격 시 적 방어력 5% 무시 …
    05-20
  • 과거 던파의 요소들 4
    1편 https://arca.live/b/dunfa/496007432편 https://arca.live/b/dunfa/498552043편 https://arca.live/b/dunfa/50282149아무도 안기다리는 비정기 연재 씨-리즈오늘은 병신시절 아수라에 대해 다뤄볼거임현재는 사기캐하면 떠오르는 아이콘이지만 이 새끼의 앵간한 직업은 비빌 수 없을정도로 구조적 결함이 심각했던 시절이 있었다.세컨드 임팩트 시절로 돌아가보자.1.이 새끼 뭐하는 놈임?당시에도 아수라의 컨셉은 파동을 쓰는 마검사였지만 모든 스킬이 따로따로 노는 스까직업이었다.정말 모든것이 섞여있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하나씩 살펴보자.a)퍼뎀캐냐 고뎀캐냐?퍼뎀캐도 아니고 고뎀캐도 아니었다.고뎀파동해제,빙인,폭염,극빙인,극폭염,진공참,부동명왕진,1각 피니쉬,바주라,뇌신퍼뎀무쌍파,작열파동진,귀문반,1각 피니쉬 제외 전부 다.반퍼뎀 반고뎀(스킬 내부에 섞여있음)지열,열파참,인다라망등으로 섞여있었다.b)속성은?무속성지열,열파참,진공참,무쌍파,작열파동진,1각,부동명왕진수속성빙인,극빙인화속성폭염,극폭염암속성귀문반등으로 흩어져 있었다. 당시엔 모속강 카드가 없었기에 단일속성을 선택해야했고 대부분의 수라는 귀문반이 포함된 암속성을 선택했다.이후 2각 패치로 기존에 하나도 없던 명속성으로 통일당함ㅋㅋ저 두개만 봐도 당시 수라가 병신같았던 이유를 알 수 있는데퍼뎀과 고뎀을 동시에 강화해야 제 성능을 낼 수 있다. 다만 고뎀(독공,재련)개념은 세컨드 임팩트 중반쯤에서 출시됐기에 독공스킬은 깡증폭,속강외엔 강화할 수단이 없었다.증폭이나 속강은 퍼뎀캐 역시 가능했기에 ..그리고 모속강 카드 역시 세컨드 임팩트 중후반에나 추가됐기에 강제로 단일속성을 타게되었다. 대부분이 1:1상황에서 강력하고 부여가 쉬운(어둠의 속삭임 포션) 암속을 채택하였기에 화,수속을 가진 파동검류는 당연히 버려졌다.강화한다한들 파동검류 성능은 병신 그 자체였던것도 있고.무쌍파는 당시 피격도중에만 사용이 가능한 마조스킬이었고 초고강 무기를 들고있는 수라라고 해도 버렸던 스킬이었으며밸패마다 최소 10% 많게는 30%씩 복리로 상향을 먹었으나 리뉴얼전까진 그 누구도 이걸 딜링기로 사용하지 않았다.작열파동진 역시 채널링+홀딩기라는 특성상 딜링용으론 무리가 있었다.결국 고자본 수라들은 초고강무기 들고 귀문반,열파참,컨버전 단공참으로 연명하곤 했다.당시 인프랙터스(크증20퍼), 무형검 엘레노어(추뎀30퍼)등 걸출한 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던 직업군임에도 성능은 밑바닥에서 기어나올줄을 몰랐다.2.아수라와 이계던전아수라와 이계던전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였는데 바로 유지부동덕분이었다.당시 기본 3초? 지속 홀딩기었던 부동명왕진을 8초가량까지 늘려주는 강력한 유지 부동명왕진 풀세트를 위해서였다.홀딩시간이 길었기에 파티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고 유지시간만큼 부동 데미지도 늘어났기에 걸출한 아이템이었다.물론 부동 하나만 좀 쎄진다해서 커버가 될 하자들이 아니었기에 여전히 병신같았지만.이후 신이계가 출시되고 아수라의 이계빌드가 정립되기 시작한다.다 설명하자면 논문한편 쓰게될것같고 간략하게 정리하면a)귀문슈터계열당시 귀문반은 쿨타임 0초 스킬이었다.노쿨로 막 쏴재낄수있냐하면 그건 아니고 파동각인이 1개라도 있으면 파각을 소모해서 발사하는 형태였음.즉 파동각인 생성간격=귀문반 쿨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게됨.다만 그때는 파동각인을 추가로 생성할 수 있는 수단이 열파참,파동해제(이마저도 중간에 추가됨)외엔 없었기에 파동각인 자동생성에 모든걸 맞길 수 밖에 없었다.따라서 파동각인 생성간격을 줄여주는 크로니클이 필요했는데 바로 육참골단 9세트였다. 노리는 옵션은 9세트에 파동각인 생성간격 2초 감소.당시 이계던전 세트아이템의 경우 정가가 불가능(추후 로테이션이 생겨서 한달 간격으로 1부위씩 팔았음)했기에 아수라들은 기약없는 구이계 뺑이에 빠져들게된다.여기에 시브의 발굴 - 아수라(파동각인 tp +1, 파각tp는 1렙당 생성간격 1초감소)를 조합해주면 파동각인 생성간격이 2초가 되었고녹부 파각 법석을 껴주면 1.9n초까지 떨어지게 되었다.이게 어떤 의미가 있었느냐하면 당시 1각인 귀문반이 21~22?타가량이었고 타격간격은 암격6셋기준 0.1초가량여기에 급습귀문 1부위를 추가로껴주면 타격간격이 0.09초가량까지 떨어졌음그리고 타격간격이 이정도까지 떨어지면 몹이 경직때문에 못움직이는 이른바 경직홀딩이 가능했음. 게다가 파격생성간격=귀문 유지시간이니 귀문반만 갈기면 무한홀딩이 됐다는것당시 신이계를 돌아본 유저들이면 알겠지만 검대 2,4번방은 떡무적으로 많은 유저들을 애먹게했는데귀문슈터 셋팅이 완성된 아수라는 심파도 들고 무홀로 까다로운 24번방을 처리할 수 있었고 그외 바칼 5번방, 이틈2번방등 다양한 곳에서 쏠쏠하게 쓰였고 이계 1인쩔도 무난하게 가능해졌다.심지어 진고던 초반까지 무홀로 날먹했음글 길이가 길어져서 부동셋팅에 대해선 다음 글에.…
    05-20

벽랑항로

  • 메타전에서 제한적으로 활용 가능한 꼼수H인기글
    적용 가능한 조건: 데일리 비콘 데이터가 200 풀로 차 있고 아직 첫 번째 본인메타까기가 끝나지 않았을 것자기 비콘을 남한테 쳐달라고 구조요청을 보냈을 때대부분의 경우 남들 비콘에 묻혀서 아무도 쳐주지 않지만가끔 운이 좋으면 한 번에 두세명씩 몰려올 때가 있다남이 내 비콘을 쳐 줄때 계산순서는 대충 다음과 같다A. 남이 내 비콘을 치러 온 순간 기본 데미지 (3만 좀 안됨) 가 내 비콘 잔여HP에서 차감됨B. 남이 내 비콘 치러 온 전투가 끝날 때 정산된 데미지가 마저 내 비콘 잔여HP에서 차감됨위와 같이 2회에 걸쳐 비콘 잔여HP가 차감되는 방식에 의해 꼼수가 발생한다다음과 같은 모의상황을 가정하자1. 내가 비콘점수 100점 채워서 1차비콘을 열고 메른호스트랑 멱살잡고 싸워서 80만을 깠다2. 지원요청에 사람들이 오지 않아서 비콘점수 200점이 마저 찼다 (1차비콘 끝나자마자 2차비콘 소환가능)3. 다시 1차비콘 지원요청을 보냈는데 우연히도 갑자기 3명쯤 때리러 와 줬다4. 때리러 와 준 3명 중 첫 번째 지원자의 비콘 정산이 끝나서 70만을 까 줬다 (실시간으로 업뎃됨)5. 이걸로 내 1차비콘은 격파 처리가 되었으나 아직 나머지 두 명은 메른호스트랑 멱살잡고 싸우고 있다6. 나머지 두명의 메른호스트전이 끝나기 전에 재빨리 1차비콘 격파를 누르고 2차비콘을 열어서 지원요청을 보낸다7. 아까 1차비콘에서 메른호스트랑 싸우던 두 사람의 정산이 끝나면 해당 HP차감이 1차비콘이 아닌 2차비콘에 적용된다8. 원래라면 잉여지원이 되었어야 할 두 사람의 메타지원이 유효활용되었다9. PROFIT (많은 경우 정산이 늦게 끝났다 = 메른호스트랑 더 오래 싸웠다 = 메른호스트 HP를 더 많이 깠다 가 되어 더욱 좋음)결론적으로 기회가 되면 위의 A단계와 B단계 사이에 새로 비콘을 여는 것으로 조금이라도 하루치 숙제를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다…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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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하단의 날짜는 룽섭 실장 날짜, 기본적인 배열의 순서는 실장 날짜순서로만 배치했고 그 외에는 대충 배치함2022. 05. 18 표 작성 및 19일 글 작성후드, 아카기, 일러스트리어스, 뱀파이어, 엔터프라이즈, 벨파스트, 프린츠 오이겐, 유다치, 아야나미, 타카오, 카가, 아타고, 클리블랜드, 나가토, 재블린, 야마시로, 유키카제, 라피, 카와카제, 얏센, 샌디에이고, 미니애폴리스, 프리드리히 데어 그로세, 유니콘, Z23, 미카사, 아카시, 오로라, 아크로열, 아즈마, 로드니, 노시로, 요크, 다이호2022. 05. 19 글 작성 현재 총 34개 함선 서약스킨 보유 중추가시 갱신예정…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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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딱 대공포 - 사속위주금딱 대공포- 딜링위주보딱 대공포 - 사속위주…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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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속이 전투기급이라 헬다보다 약간 느린 텐라이 사속을 커버칠수있다항속이 존나빨라서 텐라이랑 발맞출수있다류세이보다 뇌격을 가까이서 떨구기 때문에 명중률이 존나높다파르제팔 정지스킬이 끝나기전에 뇌격기가 적한테 도달해야 하는데 제팔이는 자기스킬이라 류세이껴도 잘맞지만 시나노하쿠류가 류세이끼면 정지스킬이 끝나고나서 어뢰쏴서 깔쌈슛 나는 상황이 많음장전작 30이상 백구 텐라이(또는 금헬다) 사이운+호밍비컨이면 20초 딱맞아서 헬레나랑 맞추기 편함…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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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지향형강화유닛 = 1000포에 1장 = 1000포에 20원형설계 = 100포에 2원형설계지향형강화유닛 = 500포에 1장 = 500포에 5원형설계 = 100포에 1원형설계그런 고로 선택을 해야 할 경우 원형설계 효율은 무딱도면이 2배로 좋음…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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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람항로 이벤트 상점의 품목은 많고 이를 효율 좋게 털어먹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많음젖통 보지 똥꼬만 빨던 새끼라도 그래도 겜 4년은 박치기하던 고인물이어떤 우선순위를 두고 상점을 털어먹는지 설명을 해보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서 짧게나마 우선순위를 정해주려고 함어디까지나 개인의 기준이고 나와는 기준이 다른 경우도 있을테니까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참고할만한 기준이다라는 점을 생각하고 글을 읽어주길 바람0순위한정 함선한정 함순이는 모든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한 교환품목이다절대로 놓쳐서는 안되고 내 몸이 캬루로 되어있고 캬루가 나를 지배해도 어떤 이벤트에서든 교환 가능 한정함선 획득은 반드시 해줘야 한다.다만 최근 이벤트의 경향에 따르면 교환가능 한정함선은 후반 해역에서 드랍하는 경우가 많음그렇기에 이 부분에서 예상 외로 포인트를 아낄 수 있음우선적으로 8000포인트를 먼저 모아둔 다음 바로 한정함선을 교환하지않고 이벤트 끝까지 파밍을 본 다음도중에 파밍에 성공했다면 8000포인트로 다른 상점 품목을 구입할 계획을 세우는 방식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실제로 내가 애용하는 방법이고 이벤트 끝까지 파밍에서 교환 함선이 뜨지 않으면 그때 모아뒀던 포인트로 교환하는 방식으로포인트 효율을 나름대로 굴릴 수 있는 방식이다물론 교환 한정캐를 지금 당장 먹고싶다거나 너무 예뻐서 버틸수가 없다면 마음대로 하렴다만 1회 교환 이후로 한돌용으로 추가로 뽑는건 비추다섯번 다 뽑으려면 4만인데 앵간한 이벤트 상점 핵심품목은 다 털어먹는 양이다우리한텐 부린이 있으니까 한돌용은 좀 고민을 많이 해보도록 하자1순위한정 장비이번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상점에 장비가 없지만 이벤트 상점에 장비가 있는 경우는 굉장히 많음이벤트 상점에서 한정적인 수량을 판매하는 장비들은 대부분 한정이거나 파밍이 곤란한 경우가 많다성능 이전에 언제 뭐가 없어서 꼬울지 모르는 일이 많은 벽람항로 특성상 한정 함선과 함께 반드시 교환해 두는걸 추천함포인트 소비도 장비 하나당 많아봐야 2000포 언저리에서 놀기때문에 엄청난 부담이 되지도 않음나 같은 경우에는 장비는 까먹기전에 그냥 포인트 적당히 모이면 바로바로 교환해 두는 편임함순이들 교환할 포인트를 남겨두고 말임한정 가구놀랍게도 옛날에는 대형 이벤에 한정 가구를 포인트로 파는 경우도 있었다최근에는 거의 없는 일이긴하지만 만약 이런 포인트 교환 가구가 생긴다면 우선적으로 확보해두는걸 추천한다벽람항로는 어디까지나 수집겜이고 이런거 하나 하나가 언제 꼬울지 모름이런 가구가 포인트 판매로 나오면 보통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정도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으니 꼭 확보해두자2순위지향형 도면 세트포인트 뺑이를 도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PR DR 함선 강화는 이런거 하나하나가 쌓이고 쌓여서 풀강까지 가는거임지금 당장은 도움이 되지 않을지 몰라도 가까운 미래 시점에서 반드시 도움이 될테니까 꼭 쌓아두는걸 추천함성정유닛 세트물자패치가 들어오면서 주가가 껑충 뛰어오른 성정유닛 1그리고 그냥 좆되게 부족한 성정유닛 2이 성정유닛 세트도 털도록하자힘에 부친다면 개인적으로는 성정유닛 2를 우선하는것을 추천함획득이 워낙에 제한되어있어서 먹고싶어도 못먹는 물건이다3순위금딱 냥박스 이후로는 취향의 영역위의 모든 품목들을 챙겼다면 금딱 냥박스를 챙겨주고 그 뒤로 범용 부속 등 당장 부족하거나 모자를거같은 품목들을 챙겨주자그 뒤로는 장비상자를 원하면 장비상자를, 장비스킨 상자를 원하면 장비스킨 상자를 털자금딱 냥박스까지 왔다면 훌륭하게 이벤트 상점을 털었다고 말 할 수 있다고 봄순위 미정물자, 연료물자와 연료는 필요할때마다 사서 쓰자물자 1만과 연료 5000은 함대 운영에 빠르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품목들이니까돈이 필요해! 하면 물자 두개 세개 다섯개 원하는만큼 뽑아쓰고기름이 없어! 하면 기름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원하는만큼 뽑아서 유연하게 굴릴 수 있도록 하자정리결과적으로 내 이벤트 2주간의 상점교환은 이런 사이클로 돌아간다8000포를 먼저 모아두고 함선 교환은 하지않는다. 추가로 이제부터 0포라고 생각하고 포인트를 꽁꽁 잠가둠이 부분은 취향이니까 마음대로 하셈 내가 좀 강박같은게 있어서가장 먼저 한정장비와 한정가구를 우선해서 구매함이벤트마다 다른데, 없으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댐지향형 도면 세트를 먼저 사고성정유닛 세트를 산다.개인적인 우선순위는 고급 지향형 도면 -> 성정 유닛 2 -> 지향형 도면 -> 성정 유닛 1이것도 개인 취향이니 알아서 사면 댄다가급적이면 여기까지는 다 살 수 있도록 하자그 와중에 엠덴 건조가 망해서 물자를 좀 땡겨쓰고 포인트 벌이용으로 연료를 좀 사다 쓴다만약 중간중간에 빼서 쓰지 않았으면 연금처럼 이벤트 종료전에 한번에 받아가면 기분이 좋다특히 기름이도면과 성정유닛을 턴 이후로 냥박스와 각종 부속을 사고나서 장비스킨 상자에 몰빵함근데 그 와중에 자이틀리츠를 못먹어서 8000포는 남겨둔 상황이다이벤트 종료 하루 전까지 드랍함선이 뜨지 않았기 때문에아껴둔 8천포인트로 자이틀리츠를 바꿔먹고 이벤트 종료8천포를 허겁지겁 모아서 바꿔먹든 아니면 모아놓고 곰탱이처럼 꽉 묶어놓든 한정 교환 함선을 놓치지만 않으면 어떻게 하던 니 마음이다요약1. 함선>장비>가구 반드시 놓치지 않음2. 지향형도면세트>성정유닛세트 3. 금딱 냥박스 이후로 적당히 바꾸고 싶은거 바꿔먹기4. 물자, 기름은 급할때마다 사서 까먹고 끝나기전에 5번 다 바꿔먹기…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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